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나이퍼팩토리 콘텐츠 디자인 과정 수료생 김정연입니다.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에서 브랜딩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Q2. 현재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교육과정 중 기업연계 프로젝트로 시작했던 브랜드를 지금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UI/UX, 콘텐츠, 마케팅 디자인 등 브랜드에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씩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Q3. 수많은 교육 과정 중 스나이퍼팩토리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브랜드 디자이너는 신입으로 취업하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개인 작업으로는 채울 수 없는 협업 경험과 실무형 프로젝트가 필요했는데, 스나이퍼팩토리는 실제 기업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단순히 툴을 배우는 게 아니라 실무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저 없이 지원했습니다.
Q4. 교육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협업 태도와 콘텐츠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개인 작업 중심이었지만,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 의도와 타깃까지 고려하는 시야를 갖게 됐어요. 의견을 조율하고 방향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혼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협업의 가치를 체감했습니다.
Q5. 기업연계 프로젝트가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단순한 과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기업 입장에서는 저와 이미 함께 일해보면서 작업 방식, 피드백 수용 태도, 일정 준수까지 확인한 상태였으니까요. 면접에서도 실제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반영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고, 그게 막연한 열정이 아닌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라는 인상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Q6. 과정을 수료하고 싶은 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실무 수준의 결과물을 뽑아내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그 치열함이 지금 현업에서도 가장 큰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실무 감각도, 취업까지 한 번에 준비하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오고 있나요?여러분은 지금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오고 있나요?
이처럼 스나이퍼팩토리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교육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까지 연결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개발자 지망생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혹시 브랜딩하고 싶단 생각을 했나요?
콘텐츠 디자인 과정

